전체 글
-
241016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16. 05:33
1 기상 : 4시10분 (4시에 알람을 맞추고 10분은 이불킥을 한다)몸무게 : 76 (야식을 먹었으니 뭐 ...)술x운동 - 1만보 이상 걸었다 - 평일날 다른 운동은 하기 싫다. 그저 평행봉 뿐이다주식 - 115 (+11, 10.74%) - 노을 덕분에 최고기록을 갱신중이다 2 지금시각 4시45분어제 여니와 피지컬100을 함께 보다 취침시간이 늦었다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을 잠잔다는 것은 다음 날 반드시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걸 뻔히 알지만도망치고 싶다그 마음 뿐이다 3 밥을 하고책상에 앉아 카톡을 본다저 지긋지긋한 카톡을 보고 할 일을 머리 속에 담는다 - 모든 불행은 인간관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인간관계를 모두 끊어버릴 수 없다모든 행복도 역시 인간관계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..
-
241014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14. 04:39
1 기상 : 4시몸무게 : 77 (주말이라 쉬고나면 이렇게 몸무게가 확 오른다술X운동 - 7,610걸음 (10월평균 7,577걸음) - 부락산 걷기, 산스장 평행봉, 푸쉬업100 2 현재시각 4:28분새벽에 일어나 가볍게 다리 들어올리기 등으로 잠을깬다조용히 평행봉에 올라가 이래저래 상체, 하체 스트레칭을 한다샤워를 하고 (지금은 환절기라는 이유로 따뜻한 물 샤워를 하고 있지만, 찬물로 바꿔야 한다)밥을 하고 믹스커피 두 개를 타서 책상에 앉는다 3 좀 더 쉬고 싶다사실 이번 주 현장작업을 투입 시킨 이유는배수진을 치기 위해서다도망갈 곳을 없애기 위해 투입을 앞당겼다 현장을 투입하게되면가장 싫은 건아침 일찍 여니를 잠에서 깨워야 한다는 것5시에 일어나 밥을 먹고 다시 재우더라도 .. 그렇게 해야 한다그래..
-
241013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14. 04:24
1 기상 : 8시. 어제 맥주 2캔 먹고 새벽1시에 잤다몸무게 : 76술O : 앞으로 혼자 있을 때만 술을 마실 예정이다운동 - 12,813걸음 (한달평균 8,153걸음) - 동네3바퀴 39'04초 (+29초, 역대2위기록) 최고기록이 넘사벽이긴 하지만, 그래도 역대 2위 기록을 23초나 앞당겼다 2 현재시간 오후 7시11분여니가 오산에서 5시도 되기 전에 도착했다아빠가 보고 싶어서 일찍 왔단다 ㅠㅠ말을 참 이쁘게 한다 3 느즈막히 일어나서 피지컬100을 1.5배속으로 켜놓고 들으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했다빨래하고, 선풍기 청소해서 집어 넣고, 화장기 청소도 하고, 반찬도 만들었다2시에는 부락산에 다녀왔다기분 좋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중간에 평행봉이 있으니 오며가며 한 번씩 할 수 있는데 갈때는 13번, ..
-
241011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11. 05:34
1 4시10분 일어남75.1kg술x평행봉 약간. 별도 유산소 및 근육 운동 못함 2 지금 하는 일에서 재미를 느낄 수가 없다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일단 여러 사람을 만나며 ,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일을 진행해야 하는 ...이런 일을 나는 잘 하지 못한다그저 혼자서, 차분히 , 나의 사람들과 일을 해나가는 것에 익숙하다 나에게는 맞지 않는 일이다이 일은 3 하지만 지금 맡은 일은 정리를 해야 하기에내가 선택한 길은 ...언제나 그렇듯 배수진이다막다른 골목으로 나를 몰아세우는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항상 도망치려 할 것이다결국 일은 망가지고 팀은 무너질 것이다나는 그럴 수 있지만, 나를 믿어준 사람에게 실망을 안겨줄 수는 없는 일이다 4 아침에 출근해서 별반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담배를 태운다점..
-
241010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10. 04:48
1 ● 4시 기상● 77kg - 몸무게가 이렇게 심하게 출렁거리는 건 .. 아마도 내 몸이 아직 유동적이란건지, 아니면 뭔가 말랑말랑 하단건지.. .알수가 없다● 술 맥주2병 - 여니와 소갈비살을 먹으며 맥주2병 마심.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술● 운동 - 산행 (부락산 1시간 + 산스장 평행봉) , 출발전에 푸쉬업100 성공, 유산소 안함 2 4시에 일어나 따뜻한 물로 여유있게 샤워를 하고후니방 책상에서 노트북을 펴놓고 푸로와 함께 글을 쓰는 중이다과거에도 그렇지만이 시간에 일어나면 뭔가 내가 시간을 조금 이끌어 간다는 생각이 든다그저 그 뿐이다물론 이 시간이 가장 집중이 잘 되고 일에 대한 효율이 높은 건 맞다뭘해도 잘된다책을 읽어도 좋고, 커피를 마셔도, 그저 멍을 때려도 좋다 3 어제는 여니와 부..
-
241009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9. 07:30
1 깨어남 5시30분몸무게 75.1kg (9월에 74.7을 찍은 적이 있지만, 그건 과음을 하고 탈수현상이 있는 상태로 잰 거라 , 사실 오늘이 최고 기록이다)술x운동 : 유산소x, 근육운동 아주 조금 2 어제 음주교육 2회차를 받고 왔다퀵보드 한 번 잘못타서 이런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꾸 짜증이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어쩌랴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이제 40일 지났으니 40일만 더 견디면 된다 3 오랜만에 밑줄을 그으며 책을 읽는다 헌병호 쌤의 글은 항상 통찰을 담고 있어 자극을 준다 - 국가수준 교육의 주된 목표는 아이들의 성장보다 경제의 성장이다 - 자율성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식 정책은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가속시킴으로써 사회불안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 - 신자유주의 흐름을 타..